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할거야~~

근데 객관적으로 보면 메이웨더 플레이가 재미없어서 그렇지 메이웨더는 이날 경기에서 평소 자신이 쓰던 플레이 그대로 햇다. 파퀴아오가 소극적으로해서 그렇지... 부상을 입고 제 실력이 아니라면 애초에 이 경기를 미루거나 안하는게 맞는거엿다.. 결국 파퀴아오는 제실력 못보여주고 경기는 재미가 없엇고 둘의 경기를 기대햇던 팬들만 뒤통수 맞은거지..암표까지 사며 경기장에서 직관햇던 사람들은 더 억울할테고... 잘잘못을 따지자면 파퀴아오가 부상사실을 숨기고 경기를 한게 더 크다고 본다... 어쨋든 권투 좆망


세기의 창과 방패의 대결? 부러진 창과 어깨미꾸라지의 코미디..


돈경기에 놀아난 경기였었다.


세기의 대결이라고~ 다시한번 복싱의 흥행을 불러올 경기라고~ 그렇게 거창하게 광고하고 떠들어댔던 경기였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결국 도리어 복싱 흥행의 몰락을 불러온 경기~


주둥이 챔피언..ㅋㅋㅋ


안봐 ㅅㅋ야


주댕이로 권투하는구만 ㅡ,.ㅡ


유명우 한 주먹거리도 안되는게 주둥이만 살아서... 너 같이 그렇게 복싱하는 넘이 또 어디있냐!


개 병 신들아 이기면 장땡이여 파퀴충들아 졸래ㅂㄷㅂㄷ하고들 지 랄이냐 언제부터 그랬다고 평소복싱졸라 관심많은척들 꼭 피터지고 케이오 나오고해야되냐 이기면되지 치사한것도 아니고 그지근성이 아주그냥 똥꼬찟어지듯 사나보다